서귀포시, 섭지코지 나무계단 파손 방치 ‘관광객안전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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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섭지코지 나무계단 파손 방치 ‘관광객안전 뒷전’
  • 입력 : 2023. 05.24(수) 16:29
  • 호남도민신문
서귀포시, 섭지코지 나무계단 파손 방치 ‘관광객안전 뒷전’
[호남도민신문]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있는 섭지코지 등대 구간의 나무계단이 파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관광객 불편 및 안전사고를 일으키고 있지만, 관리청은 ‘나 몰라라’하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현장은 섭지코지 등대 가는 길에 시공된 나무계단이 낡음으로 인해 파손된 상태로 방치돼 있다.

하지만 이를 유지관리 해야 할 서귀포시는 뒷짐만 지고 있어 애꿎은 관광객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서귀포시, 섭지코지 나무계단 파손 방치
서귀포시, 섭지코지 나무계단 파손 방치
호남도민신문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