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기억편의점’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의 지원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행사 속에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부스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두뇌 활동 구역 ▲신체활동 구역 ▲사업 홍보관 구역의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다채롭게 운영됐다.
신체활동 구역: 전통 놀이 ‘투호 던지기’를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 홍보관 구역: 치매조기검진 필요성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릿을 배부했다.
서귀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으로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이 한층 더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일상 속 치매 예방을 실천하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64-760-6125) 하면 된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10.06 (화) 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