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순창서 문화예술 체험과 밑반찬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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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순창서 문화예술 체험과 밑반찬 나눔 실천
10월 2일 순창장애인체육관에서 조각보 카드 만들기 체험과 밑반찬 나눔
지역 어르신 대상 ESG 사회공헌활동 추진
  • 입력 : 2026. 10.02(금) 12:48
  • 임윤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순창서 문화예술 체험과 밑반찬 나눔 실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10월 2일 순창장애인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과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재단 직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문화예술교육 키트를 활용한 조각보 카드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자투리 한복 천을 활용한 체험 과정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카드 제작을 도왔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색과 무늬의 한복 천을 직접 고르고 배치해 자신만의 조각보 카드를 만들며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접했다.

체험활동이 끝난 뒤 재단 직원들은 직접 포장한 밑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체험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지원팀(063-230-7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