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안군,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 수상 |
전북자치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14개 시·군의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도내 6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정지윤 주무관은 ‘ 멈춰있던 유휴공간의 혁신 부안 푸드앤레포츠타운의 비상!’ 이라는 인상적인 주제로 무대로 올랐다.
멈춰있던 유휴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에 신규 세원을 발굴해 세외수입을 증대시킨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10.06 (화)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