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순천시, 2026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
올해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이해, 순천의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푸드마켓 운영자는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메뉴 구성과 맛,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더해 완성도를 높여 선정됐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순천 한 상’라이브 쿠킹쇼, ‘길 위의 티타임’ 로컬 티하우스 운영,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 체험 프로그램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가 구성될 예정이다.
아트 프로그램으로 대형 캔버스 드로윙월과 컬러헌팅월을 설치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제장 곳곳 오브제를 설치해 전시 공간이 곧 포토존이 되는 이색적인 공간도 연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이하고 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것은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많은 노력의 결실이다”며, “올해 축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10.02 (금)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