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선정은 지난 3년 동안 시설 종사자와 거주인, 그리고 남원시가 함께 뜻을 모아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
특히 올해만 도청을 두 차례 직접 방문하여 시설 노후화된 현황과 공간 재배치 필요성을 전달하였고,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의 꼼꼼한 현장 실사를 거쳐 마침내 9월 22일 최종 확정 기쁨을 안게 되었다.
이번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편한세상은 기존 4인 거주시설을 2인 거주시설로 변경하여 거주인 개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실을 리모델링하게 된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거주인들의 건강 증진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복지 모델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장애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복지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10.01 (목)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