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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치매안심센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치매안심이웃+’ 온정 나눔 |
주민 주도형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날 ‘치매안심이웃+’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치매안심이웃’이 돼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 환자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치매 서비스와 봉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팔복동 치매안심마을 주민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정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덕우경로당 일대 주거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또, 말동무 봉사를 비롯해 약 달력과 미끄럼방지 양말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전주시치매안심센터는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및 캠페인, 인지선별검사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30 (수)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