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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활동 전개 |
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이서면 상가 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취약 지역과 무인판매 업소를 돌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안내문 부착 여부, 청소년 유해매체물 노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벌였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우범 지역과 무인판매 업소를 순회하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유해매체물 노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지역 내 청소년 보호의식을 높이고자 했다.
박현정 센터장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힘을 합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개선 활동, 상담 서비스, 위기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8 (월) 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