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예술 생활거점 프로그램 하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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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예술 생활거점 프로그램 하프교실 운영
  • 입력 : 2024. 06.11(화) 10:55
  • 임윤진 기자
복지관 이용인들이 전문 하프강사의 수업을 듣고 있다. /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제공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은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 및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프교실을 운영한다.

‘해피-하프’ 프로그램은 생활거점 내 문화향유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문 하프강사가 참여자들의 연주 수준에 맞춰 맞춤형 하프 이론과 수업을 진행하고 이용인들의 음악적 소양과 재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대만 관장은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지역사회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는「문화예술 사업」관련 사항은 복지관 홈페이지(www.bjsk.kr) 또는 (☏062-710-3020) 평생기능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