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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본격 추진 |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92억 원(국비 63억 5,000만 원, 도비 27억 2,000만 원, 자부담 1억 3,000만 원)을 투자해 돌봄, 교육 등 생활서비스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관계인구 유입 및 창업지원을 통해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드는 사업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어촌스테이션 신축, ▲안성창 정비, ▲고래물 인근 정비, ▲앵커조직 운영, ▲사회혁신 프로그램 운영 등의 SW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1차년도 사업비는 9억 700만 원(국비 6억 3,500만 원, 도비 2억 7,200만 원)으로 ▲제주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앵커조직 운영(민간위탁금)에 5억 700만 원, ▲제주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수립(시설비)에 4억 원을 1차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했다.
제주시 정성인 해양수산과장은 “제주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제주에서 처음 추진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인 만큼 앵커조직과 함께 지역주민들과의 의견수렴 및 꼼꼼한 사업자원 조사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10.02 (금)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