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 광주사회복지사협회 공로패 받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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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 광주사회복지사협회 공로패 받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및 광주시민 복지증진에 기여
  • 입력 : 2024. 04.12(금) 15:30
  • 임윤진 기자
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 광주사회복지사협회 공로패 받아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12일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안병규)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사회복지 관련 분야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전문성 강화, 광주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이뤄졌다.

광주사회복지사협회는 2024년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유공자 표창을 했다.

사회복지사 출신인 박미정 의원은 재선의원을 역임하는 동안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대안 마련에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 및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사회복지종사자 권익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박 의원이 설계한 ‘광주다움 통합돌봄’ 조례는 광주 복지서비스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미정 의원은 “사회복지종사자에 대한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광주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일이다.” 면서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복지도시 광주를 만드는 길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체육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민형배 국회의원, 박일규 한국사회복지협회장 등 6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