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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공동육아나눔터가 위치할 신청사 원도심 문화스테이션 전경 |
‘신한 꿈도담터’사업은 맞벌이 가구와 양육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조성하거나 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약 9천만 원 규모의 공간 인테리어 비용과 놀이·학습 기자재,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신청사 원도심 문화스테이션 내에 조성되며, 가족센터,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2027년 상반기 정식 개소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곳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가족친화형 돌봄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9 (화)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