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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민선9기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 임명 |
지방행정 현장을 31년간 거친 행정 전문가인 김 시장은 도 관광교류국장, 세계유산본부장, 총무과장과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제주의 핵심 현안과 주요 정책을 추진해왔다.
앞서 제주도의회 행정시장인사청문위원회는 김 시장의 공직경험과 서귀포시에 대한 깊은 이해도, 문화·관광 분야 경력, 시정 운영 의지 등을 종합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제주도는 김희찬 시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 1차산업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개선 등 서귀포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8 (월)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