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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
동구는 자립준비청년 35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일상생활용품과 신발·의류 등으로, 청년들이 각자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자원을 연계한 명절 나눔도 함께 추진했다. 자립준비청년 30명에게 주방용품과 식료품을 지원해 맞춤형 물품 지원 대상 35명을 포함한 총 65명에게 명절 물품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동구가 사후관리하고 있는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 전원이 이번 추석 명절 지원을 받게 됐다. 동구는 일률적인 물품 제공에서 벗어나 청년 개개인의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8 (월) 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