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 ‘현장점검 넘어 실행으로’ 7일 합동 현장점검 이후 교통·도로·생활환경 등 개선 요청사항 관계부서 검토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10월 19일(월)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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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 ‘현장점검 넘어 실행으로’ |
전주시는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대중교통과 도로·보행환경, 생활안전 등 주요 요청사항에 대해 관계부서별 검토 의견을 취합하고, 과제별 실행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7일 국민연금공단 등과 함께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금융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및 관계법령 검토 등을 거쳐 과제별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요구사항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