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축제 앞두고 숙박환경 특별점검 활동 실시 ‘숙박요금 피크제’ 자율 참여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10월 06일(화)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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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
동구는 지난 9월 축제장 인근 숙박업소 3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으로, 현장에서는 방문객 응대 요령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축제 기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숙박업소 관계자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충장축제 기간에는 충장동과 동명동 등 축제장 인근 숙박업소 23곳의 숙박요금을 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동구는 축제 기간 참여 업소의 요금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정적인 숙박요금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충장축제를 앞두고 숙박업소들이 적정한 요금과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 맞이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광주와 동구의 좋은 인상을 간직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숙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