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의회,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휠체어·목발·시각장애인용 스틱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10월 01일(목)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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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의회,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경정 실로암마을 원장이 장애의 다양성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권리 보장, 자율성과 자립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 전원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 보조기구 체험 실습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휠체어와 목발을 직접 사용해 이동하고, 시각장애인용 스틱을 활용한 보행을 체험하며 장애인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이기연 의장은“이번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입장에서 일상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앞으로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권리와 자율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