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2026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팸투어)’ 추진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 농가 수확, 식사까지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09월 21일(월)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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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2026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팸투어)’ 추진 |
이번 행사는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완주 농특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 기반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체험 일정은 완주 로컬푸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수확 체험, 농가 식당 식사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사전 교육을 들은 뒤 유인순 농가를 찾아 제철 오이를 손수 수확한다. 이어 매장 내 농가 식당으로 이동해 완주의 신선한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상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오후에는 양점자 농가로 자리를 옮겨 가족과 함께 고구마를 캐며 결실의 기쁨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감한다.
센터는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내용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063-237-4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