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시행 공난포, 난자채취 실패, 미성숙 난자 사유에도 시술비 지원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4년 10월 31일(목)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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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 |
기존의 45세 이상 여성에 대한 차등 지원 방식을 폐지하고, 모든 난임 부부에게 연령에 상관없이(연령구분 폐지) 동일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난임부부 당 생애 25회 지원에서 출산당 25회로 지원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부부가 자녀를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모든 난임부부는 신선 배아 시술에 대해 회당 110만원, 동결배아는 50만원, 인공수정은 3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공난포(난소에서 난자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나 미성숙 난자 채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술이 실패한 경우에도 비용 지원이 가능하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난임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환경을 조성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 보건소(063-430-8539)로 연락하면 된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