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복권기금 ‘생활환경 취약지구 일자리사업’ 하반기 운영 추진 17개 읍면동별 근무자 156명 채용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4년 06월 11일(화) 11:59 |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은 만 55세 이상의 서귀포시민을 채용하며 각각 재활용도움센터, 클린하우스에 배치되어 △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안내 △ 재활용도움센터,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 요일별 배출제 홍보△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년 상반기에는 재활용도움센터 근무자 232명, 클린하우스 근무자 158명을 채용했고, 하반기에는 재활용도움센터 근무자 추가 채용 6명, 클린하우스 근무자 150명을 채용하여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근무자 배치를 통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